문 대통령 아들 문준용, 코로나19 피해 지원금 1400만원 받아
문씨는 지난 5월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지원 작가로 뽑혀 약 3000만원을 받기도 했다.
서울문화재단 측은 “지원 시점까지 당초 문씨가 참여하려던 전시 3건이 코로나로 취소돼 손해가 크다는 내용이었다”고 조선일보에 설명했다. 접수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였고, 결과는 29일 발표됐다. 문씨가 지원한 시각 분야에는 총 281건이 접수돼 문씨를 포함한 총 46팀이 선정됐다. 최저 지원금은 600만원, 최고액은 1400만원이었다. 문준용씨 등 36명이 최고액인 1400만원을 받았다.
http://www.greened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80790
ㅡㅡㅡ
진짜 너무한거 아닌가요?ㅠ
문씨는 지난 5월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지원 작가로 뽑혀 약 3000만원을 받기도 했다.
서울문화재단 측은 “지원 시점까지 당초 문씨가 참여하려던 전시 3건이 코로나로 취소돼 손해가 크다는 내용이었다”고 조선일보에 설명했다. 접수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였고, 결과는 29일 발표됐다. 문씨가 지원한 시각 분야에는 총 281건이 접수돼 문씨를 포함한 총 46팀이 선정됐다. 최저 지원금은 600만원, 최고액은 1400만원이었다. 문준용씨 등 36명이 최고액인 1400만원을 받았다.
http://www.greened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80790
ㅡㅡㅡ
진짜 너무한거 아닌가요?ㅠ
'줌마들의수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굴만 먹으면 배탈ㅡ나만 (11) | 2020.12.21 |
---|---|
주식하면서 같은 패턴 반복하는 사람 특징 (17) | 2020.12.21 |
1년후 남편의 정년퇴직을 앞두고 (18) | 2020.12.21 |
20대랑 큰 세대차이가 안느껴져요 (13) | 2020.12.20 |
당일아침 약속 깨는 친구요 (40) | 2020.12.20 |